충청북도, 2021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WMC) 컨벤션, 대세 유명인들이 한자리에!

한민호 기자 / 기사승인 : 2021-10-21 07:5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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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WMC 총회, 포럼 등 메인 사회자에 방송인 오정연


충북도청사


[커머스뉴스=한민호 기자] 오는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2021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 컨벤션이 화려한 출연진 구성으로 대중들의 관심과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먼저 10월 28일 그랜드플라자 청주 호텔 특별무대에서 개최될 WMC 컨벤션의 세계무예리더스포럼, WMC 총회는 방송인 오정연의 사회로 진행되며, 온라인을 통해 실시간으로 전 세계에 중계된다.

사회를 맡은 방송인 오정연은 KBS 공채 32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다양한 행사와 방송 진행과 더불어 연극과 영화 등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나가고 있다.

특히, 오정연 주연의 영화 ‘죽이러 간다’는 최근 미국 오스틴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되었고, 국민배우 이순재와 함께 하는 연극‘리어왕’은 오는 30일부터 개최될 예정이다.

만능 방송인 오정연의 2021 WMC 컨벤션 진행으로 금년 행사는 예년에 비해 더 많은 조명(스포트라이트)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더욱이 올해 컨벤션에서는 최근 방송계를 뜨겁게 접수하고 있는 ‘태권 트롯맨' 나태주가 ‘2021 WMC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올해 행사의 성공적 개최와 세계 무예의 발전을 응원한다.

나태주는 2019 충주 세계무예마스터십 대회에 출전해 개회식에서 선수 대표 선서를 하는 등 WMC와 인연이 깊다.

이번 WMC 컨벤션에서는‘제2의 나태주 찾기' 프로젝트가 현재 진행 중으로 나태주 챌린지 댄스에 도전하는 색다른 이벤트가 마련되어 재미를 더하고 있다.

2021 WMC 컨벤션의 첫 프로그램인 세계무예리더스포럼에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종합격투기 및 무예 관련 전문 채널을 운영 중이며, 현재 5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명 유튜버‘차도르'가 연사로 나선다.

올해 세계무예리더스포럼은‘무예의 미디어화:변화와 도전’이라는 주제로 개최될 예정이며, 무예 전문 50만 유튜버 차도르는 ‘스트리밍 시대의 흐름과 무예의 대중화’에 대해서 본인의 경험과 통찰을 공유할 예정이다.

한편, 유네스코 본부의 공식후원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온라인 컨벤션관을 통해 개최되며,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시상 및 경품을 제공한다. 모든 행사는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되며, WMC 컨벤션 공식 누리집을 통해서 누구나 사전 등록 가능하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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