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방식 그대로, 장흥군 수제 한과

이진 기자 / 기사승인 : 2022-01-18 13:2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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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방식 그대로, 장흥군 수제 한과


[커머스뉴스=이진 기자] 설 명절을 앞두고 장흥군 연산리에 사는 한 부부가 전통 방식으로 수제 한과를 만들고 있다. 부부는 가마솥에 장작불을 지피고 직접 도라지 조청을 달여 한과를 만든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장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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