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제3차 긴급생활안정지원금 원포인트 추경안 편성

강민수 기자 / 기사승인 : 2021-10-14 07: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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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강화된 4단계 행정명령에 따른 피해업종 지원(140억원 규모)


강릉시청


[커머스뉴스=강민수 기자] 강릉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으로 경영의 어려움을 겪은 소상공인 등을 지원하기 위한 140억원 규모의 제3회 추경예산안을 편성하여 지난 7일, 강릉시의회에 제출했다.

추경 총 예산규모는 기정예산 1조 4,694억원 대비 140억원(1.0%↑)이 증가한 1조 4,834억원 규모이며, 일반회계는 140억원이 증가한 1조 3,156억원 규모이다.

강릉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 등 집합금지, 영업제한 등 행정명령에 따라 경영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생활 안정에 힘을 보태고,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 어업, 축산업, 임업인 등을 지원하여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이번 예산안을 편성하였다.

이번 제3회 추경예산안은 제295회 강릉시의회 임시회를 거쳐 22일에 확정된다.


[뉴스출처 : 강원도 강릉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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