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기술 이노페스타(InnoFesta) 2021 개최

이윤아 기자 / 기사승인 : 2021-11-25 16:3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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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기술 우수기업 시상, 새싹기업 투자유치설명회 등 디지털 창업·개척기업들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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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머스뉴스=이윤아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보통신기술 이노페스타(InnoFesta 2021)’를 11월 25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정보통신기술 이노페스타는 한 해 동안 정보통신기술(정보통신기술) 산업 발전에 기여한 개척·창업기업및 관계자의 공로를 치하하고, 정보통신기술 산업의 미래를 전망하는 정보통신기술 중소·개척기업산업의 대표적인 행사로, 올해는 ‘디지털 대전환의 시대, 정보통신기술 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퓨리오사 에이아이 백준호 대표의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➀ 시상식, ➁ 새싹기업 투자유치설명회 및 강연 ➂ 정보통신기술 발표회, ➃ 정보통신기술 개척·창업기업 사업 상담회 및 생활밀착분야 비대면 선도서비스 전시회 등이 펼쳐진다.

시상식에서는 5세대(5G), 지능정보, 정보통신기술혁신 등 3개 분야에서 정보통신기술산업 발전에 기여한 혁신기업 9곳에 ‘대한민국 정보통신기술대상’을, 정보통신기술 중소‧개척 기업인 및 관련 유공자 11명 및 유공기업 2곳에 유공자 포상’을 수여한다.

스타트업 투자유치 설명회 및 강연에서는 ‘케이-글로벌 새싹기업공모전’ 에 참여한 33개팀 중 결선 진출 10개 팀이 각 기업의 핵심 기술을 소개하고 투자유치에 나서게 되며, 박현호 크몽 대표가 도전과 성장 이야기를 소개한다.

정보통신기술 발표회에서는 국내 정보통신기술 전문가들이 ‘빅데이터 사이언스와 인공지능이 바꾸는 세상’, ‘확장가상세계 현황과 도전’, ‘디지털전환 전략 및 구현 방법’ 등 정보통신기술 분야 최신 기술 및 이슈에 대해 논의한다.

사업 상담회에서는 정보통신기술 개척·창업 기업 10여개사와 통신 3사(SKT, KT, LG U+) 간 1:1 상담을 통해 사업 기회를 발굴하고, 비대면 선도 서비스 지원기업 전시회에서는 생활 밀착 분야 비대면 서비스 사업(12개 과제)의 올 한해 성과를 보고하고 각 기업이 비대면 서비스를 시연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류제명 정보통신산업정책관은 “최근 불고 있는 ‘제2벤처붐’의 바탕에는 창업·벤처인들의 도전이 있었다”고 격려하며, “스타트업들의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이 디지털 대전환의 시대를 선도할 수 있도록 정부도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번 정보통신기술 이노페스타a 2021 행사는 정보통신기술 산업에 관심 있는 우리 국민과 기업인, 투자자들 모두 손쉽게 참가할 수 있도록 유튜브, 카카오TV 등 온라인을 통해서 생중계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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